피겨 차준환, 브라이언 오서와 결별? 日 잡지 화제
브라이언 오서 인스타그램 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일본 잡지에서 브라이언 오서가 인터뷰한 내용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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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겨 스케이팅 선수 차준환이 브라이언 오서 코치와 결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8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한 일본 잡지에서 브라이언 오서가 인터뷰한 내용이 나왔다.
해당 잡지는 이날 발매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인터뷰는 4월 쯤에 한 것으로 추정된다.
해당 잡지에서 브라이언 오서는 "유즈가 오기 전에 차준환으로부터 '코치 계약을 해지하고 싶다'는 연락이 왔다. 주니어 시절부터 계속 지도해온 선수라 아쉬움을 느끼고 기분이 많이 다운되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때 유즈가 와 줬습니다. 정말로 기운이 나서 '스케이트의 신이 지켜주고 있구나'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라고 전했다.
누리꾼들은 "또 저러네", "선수랑 코치가 뭔 특별한 관계라고", "참 한결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브라이언 오서는 지난 2010년 김연아와 계약을 청산하는 과정에서 여러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By 정유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