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엄마가 직접 밝힌 공식 입장 "제발 하지 말라"
픽사베이, 기사와 무관한 사진 아기 엄마라는 누리꾼이 SNS에 올린 글이 화제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7월 한 누리꾼이 쓴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누리꾼은 "아기 엄마로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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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라는 누리꾼이 SNS에 올린 글이 화제다.
16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7월 한 누리꾼이 쓴 글이 재조명됐다.
해당 누리꾼은 "아기 엄마로써 공식 입장을 밝힙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아기와 마주쳤을 때 인사해도 되나 말 걸어도 되나 같은 고민을 제발 하지 말아 주세요"라고 밝혔다.
이어 "마음껏 쳐다 보시고 웃어 주시고 인사해 주시면 정말 정말 행복합니다"라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은 "그래도 함부로 웃어주면 안 된다. 울 수도 있다", "예외상황은 안 보셨나 보네", "훈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