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불어 과외비가 100만 원? "연락 달라"는 프랑스인
파비앙 유튜브 이강인의 불어 선생님을 자처한 프랑스인이 화제다. 방송인 파비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강인의 과외 선생님이 되어 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에 과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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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의 불어 선생님을 자처한 프랑스인이 화제다.
방송인 파비앙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이강인의 과외 선생님이 되어 주겠다고 밝혔다.
그는 "만약에 과외 선생님이 필요하면 무조건 파비앙 불러 달라"라며 "과외료는 100만 원"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강인 선수가 저한테 100만 원 주는 게 아니라 제가 이강인 선수에게 100만 원 주고 불어도 가르친다 이런 뜻이다"라고 말했다.
이강인에게 100만 원도 주고 불어도 가르치겠다는 파비앙의 팬심에 축구 팬들은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축구 팬들은 "왜 파비앙이 주는 거야", "프랑스어는 프랑스인에게", "불어 진짜 어려운데 이강인 힘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강인은 지난 26일 AC밀란과의 2023~2024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F조 3차전 후반 44분에 3-0을 만드는 쐐기 골을 넣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