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 던져 사람 죽인 초등생의 충격적인 근황
MBN 아파트 고층에서 돌을 던져 사람을 숨지게 한 초등생 사건의 근황이 화제다. 여러 언론사에서는 지난 16일 70대 남성이 아파트 고층에서 초등생이 던진 돌에 맞아 숨진 사건의 이후 상황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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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고층에서 돌을 던져 사람을 숨지게 한 초등생 사건의 근황이 화제다.
여러 언론사에서는 지난 16일 70대 남성이 아파트 고층에서 초등생이 던진 돌에 맞아 숨진 사건의 이후 상황을 보도했다.
MBC는 오늘(18일) 뉴스를 통해 피해자가 숨진 사고 현장 주변에 돌덩이가 세 개나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돌의 크기는 성인 주먹만 한 크기로 보여졌다.
다른 언론사에서는 해당 초등생은 초등학교 2~3학년으로 추정되며, 자신이 사는 동이 아니라 복도식 아파트 위에서 돌을 던졌다고 알려졌다.
이에 경찰은 해당 초등생이 돌을 던질 목적으로 복도식 동에 올랐는지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피해자의 손자는 해당 초등생 보호자들에게 사과를 받았냐는 질문에 사과를 받지 못했다고 답했다.
해당 초등생은 범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처벌을 받지 않는다고 전해졌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