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도 남혐 논란? '그 손동작'이 또…
삼성전자 유튜브 커뮤니티상에서 삼성전자가 남혐(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도 남혐 논란이 되고 있는 손동작이 광고 등을 통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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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상에서 삼성전자가 남혐(남성 혐오) 논란에 휩싸였다.
2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삼성전자도 남혐 논란이 되고 있는 손동작이 광고 등을 통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광고는 비스포크 식기세척기와 갤럭시 버즈 FE 광고 등이다.
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으로 무언가를 집는 손동작은 지지난 26일 게임엄계에서 벌어진 남혐 논란이 일어나고부터 누리꾼들 사이에서 더욱 예민하게 받아들여지고 있다.
삼성전자의 일부 광고를 본 누리꾼들은 "합리적 의심 맞긴 하는데 반응 속도 보소", 도대체 식기세척기 앞에서 뭘 해야 저 손동작이 나오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당 손 모양은 과거에는 '작은 차이' 등을 뜻하는 의미 등으로 통용됐지만, 여초 커뮤니티 '메갈리아'에서 남성혐오 손 모양으로 쓰이면서 남혐 표현이 됐다.
하지만 이 손동작을 한다고 모두 남혐을 의미했다고는 할 수 없다는 누리꾼들의 의견도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이제 손도 맘대로 못하겠네", "무서워서 살겠나", "손이 나오는 광고 다신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