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그린정책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 내외경제TV=황상동 기자 |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서 열린 2026년 회원유공장 전달식에

·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 '명예장' 수상

| 내외경제TV=황상동 기자 |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난 13일 오전 10시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에서 열린 2026년 회원유공장 전달식에서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

이날 명예장은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의 지속적인 기부와 나눔 실천을 통해 적십자 인도주의 사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수여됐으며, 허홍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前회장이 협의회를 대표해 명예장을 전달받았다.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는 현재까지 총 1,95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 왔다. 특히 ▲2025년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1,250만 원 ▲2023년 재난구호활동 지원 200만 원 ▲코로나19 극복 지원 500만 원 등을 기부하며 재난 발생 시마다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대한적십자사 회원유공장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수여되는 포상이다.

허홍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 前회장은 "이번 명예장은 협의회를 대표해 받은 상이지만, 회원 모두가 함께 실천해 온 나눔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재난으로 고통받는 분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경상남도지사 관계자는 "경남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보여준 꾸준한 나눔은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보호와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협력을 이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황상동

다른기사 보기

By 임상우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