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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동헌·강민, 10분 만에 완성하는 대흉근 펌핑 루틴

베리베리 동헌과 강민이 10분 만에 대흉근을 자극하는 고효율 운동 루틴을 선보이며 탄탄한 피지컬 관리 비결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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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동헌·강민, 10분 만에 완성하는 대흉근 펌핑 루틴

그룹 베리베리(VERIVERY)의 멤버 동헌과 강민이 탄탄한 피지컬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짧은 시간 안에 효율적으로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법을 선보이며 평소 철저한 자기관리 과정을 드러냈다. 이번 공개는 Mnet Plus Original 콘텐츠인 〈10min 루틴〉의 여섯 번째 에피소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건강을 관리하는 아티스트의 모습을 담아냈다.

10분으로 끝내는 고효율 대흉근 운동

동헌과 강민은 10분이라는 제한된 시간 동안 대흉근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루틴을 수행했다. 이번 루틴은 '딱 10분'이라는 짧은 시간 내에 근육의 펌핑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는 효율적인 시간 활용을 중시하는 현대적인 운동 방식이자, 바쁜 스케줄을 소화해야 하는 아티스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법한 구성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영상 속 두 멤버는 동작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운동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였다. 단순히 동작을 따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근육의 움직임을 체감하며 루틴을 이어가는 과정은 이들이 무대 위에서 보여주는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일상적인 신체 관리에서 비롯됨을 시사한다. 대흉근을 타깃으로 한 이번 펌핑 루틴은 짧지만 강렬한 에너지를 전달하며 운동의 목적을 명확히 드러냈다.

'Don't Panic'의 에너지 이어가는 피지컬 관리

이번 영상은 최근 활동의 에너지를 이어가는 과정으로도 읽힌다. 곡 'Don't Panic'을 통해 보여준 역동적인 무대 매너를 뒷받침하기 위해서는 강인한 체력이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동헌과 강민이 보여준 운동 루틴은 단순한 콘텐츠를 넘어, 무대 위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아티스트의 노력을 보여주는 지표로 작용한다. 가요계의 펌핑을 예고하듯, 두 멤버의 열정적인 움직임은 곡의 분위기와도 맞닿아 있다.

이들의 이러한 모습은 팬들에게 신선한 매력으로 다가간다. 무대 위 화려한 모습과는 또 다른, 땀 흘리며 운동에 집중하는 일상적인 모습이 결합되며 아티스트로서의 성실함을 입증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탄탄하게 다져진 피지컬은 향후 이어질 무대 위 퍼포먼스에서도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Mnet Plus를 통해 만나는 베리베리의 일상

해당 콘텐츠는 Mnet Plus Original을 통해 제공되며, 팬들은 이를 통해 베리베리 멤버들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이번 〈10min 루틴〉 에피소드는 동헌과 강민의 색다른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영상의 풀버전은 Mnet Plus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아티스트의 더욱 깊이 있는 자기관리 과정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베리베리 동헌과 강민이 보여준 이번 대흉근 펌핑 루틴은 단순한 운동 영상을 넘어, 무대를 준비하는 아티스트의 진지한 태도를 함축하고 있다. 짧은 10분이라는 시간 동안 응축된 이들의 에너지는 앞으로도 이어질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요소가 되고 있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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