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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선배" 영케이, 장우영과 [괄호] 속 특별한 유대감

장우영의 새 콘텐츠 '[괄호] 우영' 첫 회에 출연한 영케이가 장우영을 향해 "닮고 싶은 선배"라고 밝히며 남다른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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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닮고 싶은 선배" 영케이, 장우영과 [괄호] 속 특별한 유대감

2PM 장우영이 선후배 사이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새로운 콘텐츠 '[괄호] 우영'의 첫 번째 게스트로 DAY6 영케이(Young K)가 출연했다. 이번 영상은 두 아티스트 사이의 관계성을 '괄호'라는 키워드로 풀어내며, 평소 친분이 두터운 것으로 알려진 두 사람의 인간적인 면모를 조명한다.

"영현아, 그렇게 날 닮고 싶었어?" 장난스러운 선후배 케미

영상 속에서 영케이는 장우영을 향해 "닮고 싶은 선배"라고 정의했다. 선배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싶다는 후배의 고백에 장우영은 "영현아(영케이 본명), 그렇게 날 닮고 싶었어?"라고 되물으며 친근한 반응을 보였다. 격식을 차린 인터뷰보다는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선후배가 나누는 편안한 대화의 흐름이 두드러진다.

두 사람의 대화는 단순한 선후배 관계를 넘어, 음악적 동료로서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단초를 제공한다. 장우영이 기획한 이 콘텐츠는 아티스트의 화려한 무대 뒤에 숨겨진 개인적인 서사와 관계의 깊이를 들여다보는 데 집중한다. 첫 번째 에피소드인 만큼, 영케이가 언급한 '닮고 싶은 선배'라는 표현은 향후 이어질 두 사람의 음악적 교감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장우영의 새로운 시도, 관계의 서사를 담다

장우영이 직접 운영하는 공개된 이번 영상은 아티스트 본인이 직접 화두를 던지고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형식을 취한다.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인터뷰를 넘어, 출연자와 진행자 사이의 정서적 유대감을 콘텐츠의 핵심 동력으로 삼았다. 영케이가 보여준 솔직한 답변은 '괄호'라는 공간 안에서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정의되는지를 구체화한다.

이번 콘텐츠는 장우영이 아티스트로서 가진 또 다른 기획력을 보여주는 지점이기도 하다. 후배 아티스트인 영케이를 첫 게스트로 낙점하며, 음악적 결이 맞닿아 있는 인물들과의 연결고리를 강화하는 행보를 보인다. 첫 에피소드를 통해 공개된 두 사람의 유대감은 향후 '괄호' 시리즈가 어떤 인물들을 통해 확장될지 가늠케 한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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