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사벽 효능 자랑하는 고등어, 각종 팁까지 소개
등 푸른 생선하면 바로 생각나는 생선, 고등어. 건강 재료인 고등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출처 게티이미지뱅크 심장 질환 예방 심장 혈관의 기름기를 제거해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오메가 3
등 푸른 생선하면 바로 생각나는 생선, 고등어. 건강 재료인 고등어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심장 질환 예방
심장 혈관의 기름기를 제거해 심장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오메가 3는 등푸른 생선에 풍부하다. 오메가 3는 동맥 경화의 주 원인 중 하나인 중성지방(트리글리세리드) 수치를 낮춰주는 효과가 있다. 고등어의 오메가 3 함유량은 100g 당 약 2.6g으로 다른 생선에 비해 높은 수치를 자랑한다.
노화 방지
고등어에는 미네랄의 일종인 셀레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셀레늄은 단백질과 결합하여 몸에 흡수가 잘되는 성질을 가진 영양소로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통해 암 예방과 노화 방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당뇨 예방
당뇨에 있어 가장 중요한 혈당 관리는 어떤 지방산을 섭취하느냐에 따라 차이를 보일 수 있다. 지방산 섭취의 종류에 따라 세포막의 기능, 효소 활성도, 인슐린 신호 등이 변해 글루코스의 대사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고등어에 풍부한 단일불포화지방산은 인슐린 민감성을 높여 당뇨 예방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빈혈 예방
고등어에 많이 함유된 비타민 B12는 엽산과 함께 적혈구의 헤모글로빈 생성을 촉진하므로 적혈구의 감소로 발생하는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신경 기능을 정상으로 유지하고 상처받은 말초 신경을 복구하는 효과도 있다. 비타민 B12는 고등어 외에 바지락, 정어리, 꽁치 등에도 많이 함유되어 있다.
고등어 잘 고르고 싶다면?
고등어를 고를 때는 먼저 상처가 없는지를 살펴봐야 한다. 그리고 청록색을 띠고 광택이 나는 고등어를 선택하길 권한다. 또 고등어를 만져봤을 때 살에 탄력이 있고 단단한 것이 좋은 고등어이니 참고하길 바란다.
보관 방법
생물(2일 정도는 –1°C~2°C 보관)을 제외한 나머지는 냉동 보관한다. 장기보관할 경우, 고등어는 아가미 및 내장을 제거하고 적당한 크기로 토막을 내어 비닐팩에 넣어 냉동보관 한다.(1~2개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