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여성에 필수, '천연 에스트로겐' 석류의 효능은?
갱년기=석류, 여성=석류 갱년기가 되면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체온이 오르는 등 여러 불편한 증상이 발현된다. 이럴 때는 갱년기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며 호르몬 관리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 천연 에스트로겐이 다량으로 함유된 석류의 효능과 고르는 방법, 주의사
갱년기=석류, 여성=석류
갱년기가 되면 심장이 두근거리거나 체온이 오르는 등 여러 불편한 증상이 발현된다. 이럴 때는 갱년기에 도움을 주는 음식을 섭취하며 호르몬 관리에 힘쓰는 것이 중요하. 천연 에스트로겐이 다량으로 함유된 석류의 효능과 고르는 방법,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보자.
스트레스 감소
석류즙을 특히 아침에 마시면 하루를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석류는, 집중력과 활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더불어, 불안감을 해소시키기도 한다. 혹시 만성피로나 불면증으로 힘들어하고 있다면, 석류즙을 마시면 좋다.
다이어트
석류는 칼륨이 풍부한 과일이다. 이는 몸의 독소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또한, 이뇨작용을 도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석류즙을 꼭 마셔주어야 한다.
심장 보호
석류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는 역할도 한다. 이를 통해 고혈압을 예방한다. 석류 속 특정 성분은 동맥이 굳는 것을 막는 역할도 하므로 동맥 경화의 위험 또한 줄일 수 있다. 이탈리아 나폴리 대학의 연구 결과, 석류즙을 2주간 꾸준히 마셨을때 혈압이 5% 낮아진 사실을 알아낸 바 있다.
‘씨+껍질’까지 석류 먹는 법
문제는 대부분 알맹이만 먹고 껍질이나 씨, 하얀 부분은 모두 버리게 된다는 점이다. 몸에 좋다고 씨와 껍질까지 씹어먹는 것은 힘들다.
그럼 씨와 껍질의 영양성분을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씨와 껍질까지 꽉 짜서 만든 착즙주스가 대안이 될 수 있다. 버려지는 영양은 최소화하고 찌꺼기가 제거돼 불편함 없이 맛있게 마실 수 있다. 주로 알맹이만 먹게 되는 포도 또한 껍질과 씨에 안토시아닌이 풍부하다. 인제대와 경남대 공동연구 결과 포도를 통째로 착즙한 주스에는 안토시아닌이 풍부하지만, 알맹이만 착즙한 주스는 안토시아닌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알맹이 대비 착즙주스에 폴리페놀이 7배, 플라보노이드가 4배, 비타민C가 10배 많았다.
석류 부작용 소개
평소 천식을 앓고 있는 경우 석류를 먹으면 알레르기 반응이 생길 수 있어 가려움증, 피부 트러블, 구역질 등 증상이 동반될 수 있다. 또 석류는 혈압을 낮추는 특성이 있어 혈압을 조절하기 위해 약을 먹고 있는 사람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석류를 과다하게 먹게될 경우 연령이 낮을 때부터 월경을 하게될 수 있으며 가슴 부위가 붓는 등 증상이 나타날 수 있어 과도하게 섭취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