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쟁이들 모여라! '레드와인'으로 다이어트하자!
최근 레드 와인의 효능과 유용성이 알려짐에 따라 그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유럽에서는 와인은 술이면서도, 요리 재료로 쓰일 정도로 와인이 문화 깊숙이 들어 있다. 과거
최근 레드 와인의 효능과 유용성이 알려짐에 따라 그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 맛이 좋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요리에도 활용할 수 있고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특히 유럽에서는 와인은 술이면서도, 요리 재료로 쓰일 정도로 와인이 문화 깊숙이 들어 있다. 과거 우리나라는 비싼 술, 어려운 술, 고급술이라는 인식으로 널리 퍼지지 못했지만 요즘은 소믈리에란 직업이 낯설지 않을 정도로 우리 문화에 스며들고 있다.
레드 와인이 붉은빛을 띠는 이유?
포도 껍질이 들어가기 때문이다. 껍질이 흰색인 포도로는 레드 와인을 만들 수 없다. 하지만 화이트 와인은 흰색 포도와 붉은색 포도를 모두 사용할 수 있다. 레드 와인에는 포도의 씨앗과 줄기, 껍질에서 방출되는 화합물인 탄닌이 함유돼 있다.
레드 와인을 마시면 입안이 마른 느낌이 든다. 이는 와인이 아니라 탄닌이 주는 효과다. 탄닌 함량에 따라 입이 마르는 정도가 달라진다. 흥미롭게도 탄닌은 와인에서 천연 항산화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와인의 숙성을 돕는 존재이기도 하다.
면역 체계 강화
몸이 이유 없이 자주 아프거나 하다면 면역력이 약해서 그럴 수도 있다. 레드와인은 감기, 감염, 알레르기에 대해 면역 체계를 강화할 수 있다. 또한 항히스타민제가 풍부해, 면역력이 약해지면 잘 걸리는 계절별 알레르기에도 좋다.
체중 조절
레드 와인은 지방 세포들의 형성을 늦추는 유전자와 관련이 깊다. 우리 몸에 갖고 있는 지방을 천천히 없애기 위해 대사 활동을 돕는다. 체중 조절 효과를 위해선 과음이 아닌 매일 1잔씩 소량의 와인을 마시는 것이 중요합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몸이 와인의 성분을 잘 흡수하고 소화 시키도록 도와준다.
결장암 예방
영국 과학자가 진행한 2015년 연구에 따르면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할 경우 대장 종양의 크기를 50%까지 줄일 수 있다. 또한 레스베라트롤을 고용량으로 복용할 경우 대장 종양 크기가 25%까지 감소했다. 알코올은 신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만 레스베라트롤은 그보다 중요한 존재다.
소화 활동 촉진
레드와인 속의 PST-P라는 효소가 다량 들어있다. 이 효소는 몸속의 소화를 촉진시킨다. 효소는 위장 속 소화액 분비를 돕고, 몸속 해로운 박테리아를 제거해주고 장티푸스균, 콜레라를 없앤다.
이 외에도 레드 와인은 오메가3 지방산의 농도를 높여주고, 치매를 예방하며 혈압을 낮추는 데 효과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