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막 살해당한 28세 모델의 못 찾은 시신 '이것'으로 구현
애비초이 인스타그램 토막 살해를 당한 모델 애비 초이의 장례식이 내달 치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비 초이 유가족 측은 고인의 장례식이 내달 18일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애비 초이는 홍콩 포푹힐 추모관에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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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막 살해를 당한 모델 애비 초이의 장례식이 내달 치러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애비 초이 유가족 측은 고인의 장례식이 내달 18일에 진행된다고 밝혔다. 애비 초이는 홍콩 포푹힐 추모관에 안치될 예정이다.
애비 초이는 지난 3월 전 남편에게 잔혹하게 살해된 채 발견됐다.
경찰은 애비 초이와 이혼 후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은 전 남편과 전 시댁 식구들이 그의 유산을 노리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고 있다.
고인이 생전 미를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을 감안해, 못 찾는 머리와 목 등 부위는 3D 프린터로 구현해 복구할 예정이다.
한편 애비 초이는 2016년부터 패션 모델로 활동했으며 실종 직전인 2월 13일에도 <파리 패션 코뮈니케> 모나코 버전 표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이후 지난 2월 그녀는 딸을 데리러 나갔다가 실종되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