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드 니로, 팔순 앞두고 득녀…엄마는 누구?
CBS 뉴스 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팔순을 앞두고 막내딸을 얻었다. 11일(현지 시간) CBS 'Mornings'에 출연한 로버트 드 니로는 최근 일곱 번째 아이를 맞이했다며 아이 이름과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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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로버트 드 니로가 팔순을 앞두고 막내딸을 얻었다.
11일(현지 시간) CBS 'Mornings'에 출연한 로버트 드 니로는 최근 일곱 번째 아이를 맞이했다며 아이 이름과 사진을 공개했다.
로버트 드 니로는 지난달 6일 딸 지아 버지니아 첸 드 니로를 낳았다. 로버트 드 니로는 딸을 얻은 소감으로 "너무 황홀하다"라며 딸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로버트 드 니로에게 일곱 번째 딸을 안겨 준 그의 아내는 티파니 첸으로, 로버트 드 니로와 34살 나이 차이가 난다.
로버트 드 니로의 파트너 티파니 첸은 중국계 미국인으로, 딸도 엄마의 외모를 닮아 동양인의 외모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티파니 첸은 무술 강사로 수십 개의 금메달과 세계 타이틀을 얻은 베테랑이다.
로버트 드 니로는 1976년 다이앤 애벗과 결혼에 슬하에 두 명의 자녀를 낳았으나 12년 후 이혼했다. 이후 두 번째 부인 그레이스 하이타워를 포함한 3명의 여성 사이에서 5명의 아이를 출산해 총 7명 아이의 아빠가 됐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