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해수, 3일 전까지만 해도…근황 '충격'
해수 인스타그램 트로트가수 해수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해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해수는 숙소에서 팬들에 선물해준 음식들을 보여주며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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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해수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해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해수는 숙소에서 팬들에 선물해준 음식들을 보여주며 포즈를 취해 보였다.
해수는 "정말 큰 힘을 받도록 응원해주신 우리 해수피아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귀엽고 너무 깜찍한 도시락에 예쁜 꽃. 저 오늘 너무 행복했어요"라고 남겼다.
한편 지난 13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국악을 전공한 30대 트로트 가수가 12일 숨진 채 발견됐으며 유서까지 남겼다고 전했다.
해당 30대 트로트 가수가 해수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해수도 언론사의 연락을 받지 않고 있다고 전해져 팬들의 걱정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트로트가수 해수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전통예술원에서 판소리를 전공했으며 2019년 데뷔했다.
이후 해수는 '가요무대', '더트롯쇼', '불후의 명곡' 등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특히 그녀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장윤정 사단으로 출연한 바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