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서민재, 인스타 근황이 '충격'
서민재 인스타그램 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과 인플루언서 서민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서민재의 근황이 화제다. 서울용산경찰서는 1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남씨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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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남태현과 인플루언서 서민재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한 가운데 서민재의 근황이 화제다.
서울용산경찰서는 17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를 받는 남씨 등에 대해 지난 15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서민재는 인하대학교에서 기계공학 학사를, 한양대학교 대학원에서 기계공학 석사를 취득했으며 현대자동차에서 정비사로 재직했다.
서민재는 미스코리아 출신답게 남다른 미모는 물론 정비사라는 반전 직업을 가져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서민재는 지난해 8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태현과 함께 촬영한 사진을 올리며 남태현이 마약을 하고 자신의 폭행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당시 서민재가 의미를 정확히 알 수 없는 글을 올리면서 서민재 또한 마약을 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다.
현재 서민재의 인스타그램에는 팬들의 충격과 쓴소리가 담긴 댓글이 남겨져 있다. 팬들은 "마약 했으면 징역 가야지" "하트시그널 나왔을 때는 예뻤는데 왜 그렇게 된 거야", "구렁텅이 속으로 들어갔네" 등의 댓글을 달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