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신체적 반응' 일으킨 '하트시그널' 김지영, 알고보니 거짓말쟁이?
김지영 인스타그램 채널A '하트시그널'에 다섯 번째 입주자로 나온 김지영이 남성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가운데 그를 둘러싼 여러 논란이 나오고 있다. 지난 17일 첫방송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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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하트시그널'에 다섯 번째 입주자로 나온 김지영이 남성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은 가운데 그를 둘러싼 여러 논란이 나오고 있다.
지난 17일 첫방송된 '하트시그널'에서는 다섯 번째 입주자로 김지영이 들어오면서 출연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지영의 등장과 함께 남자들은 김지영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지영에 대한 남성들의 반응을 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김총기는 김지영의 등장으로 남자 입주자들이 신체적인 반응을 느낀 것 같다고 추측했다.
이날 김지영은 자신의 식성을 이야기하며 "술마시면 다음날 너무 힘들어 잘 안마신다 또 두드러기같은게 올라와서 밀가루도 못먹는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김지영은 방송 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면서 "(자신이) 빵순이이고, 온갖 종류의 햄버거를 좋아한다"라고 대답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김지영에게 최근까지 남자친구가 있었다는 주장도 나오고 있다.
누리꾼들은 김지영이 2~3달 전 의사 남자친구와 럽스타그램을 하면서 SNS에 남자친구의 존재를 공개하고 일본 여행도 갔다 왔다고 주장했다.
'하트시그널' 김지영의 나이는 올해 29세이며 직업은 승무원 출신 인플루언서, 모델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