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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뷔 사생활 사진 최초 유포자, 근황에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블랙핑크의 제니와 BTS(방탄소년단) 뷔의 데이트 현장을 유출한 사람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졌다. 19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제니와 뷔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유포한 최초 유포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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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 뷔 사생활 사진 최초 유포자, 근황에 '충격'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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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제니와 BTS(방탄소년단) 뷔의 데이트 현장을 유출한 사람의 충격적인 근황이 알려졌다. 

19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제니와 뷔의 데이트 현장 사진을 유포한 최초 유포자에 대해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고 알렸다.

제니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9월 제니와 뷔의 사생활 사진을 최초로 유포한 사람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의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어떠한 선처도 없다"라며 강경 대응을 예고했다.

지난해 8월 제니의 사생활 사진은 제니의 휴대전화를 해팅해 유포된 바 있다. 이는 제니의 휴대전화를 해킹해 유포한 것으로 알려졌다.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 사진 유출 약 한 달여 만에 최초 유포자에 대한 수사를 경찰에 의뢰했다. 

한편 제니와 뷔를 최근 파리 센 강변에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제니와 뷔는 지난해 제주도에서 같은 차 안에 타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열애설에 휘말린 바 있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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