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손예진, 10년 묵힌 삼성동 빌라 '48억'에 팔았다...시세 차익은?
출처 : 인스타그램 배우 현빈(41)과 결혼한 배우 손예진(41)이 10년 이상 보유했던 삼성동 빌라를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지난 2008년 서울 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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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현빈(41)과 결혼한 배우 손예진(41)이 10년 이상 보유했던 삼성동 빌라를 매도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2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손예진은 지난 2008년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한 빌라를 30억원에 매입했다.
손예진이 구매한 빌라는 삼성동 고급 빌라촌에 위치한 빌라로, 전용 면적은 211.m2이다.
특히 해당 빌라는 과거 배우 송혜교와 이필립도 소유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10년 간 소유했던 빌라를 판 손예진은 이번 거래로 18억원의 시세 차익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업계 관계자들은 손예진이 세금 부담을 줄이기 위해 해당 빌라를 매도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한편, 현빈과 손예진 부부는 강남구와 서초구 일대 핵심 상권에 100억원 상당의 건물들을 소유한 것으로 유명하다.
특히 현빈은 2009년 7월 27억원에 매입한 서울 동작구 흑석동 고급빌라 마크힐스에서 11년간 살다 2021년 40억원에 매각했으며, 경기도 구리에 40억원대 펜트하우스도 소유하고 있다.
손예진 역시 이번에 매도한 삼성동 고급 빌라 외에도 2020년 7월 160억원에 매입한 신사동 빌딩 등을 소유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3월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으며, 결혼 8개월 만인 같은해 11월 아들을 낳았다.
By 김광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