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 근황에 "내년에는 꼭…"
공유 인스타그램 배우 공유의 근황이 화제다. 22일 공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유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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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유의 근황이 화제다.
22일 공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공유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있는 자리에서 테이프 커팅식을 했다.
공유는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제1차 KB굿잡 우수기업 취업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공유는 검정색 수트를 입고 왼쪽 가슴에 노란 꽃을 달고 있었다. 공유의 나이는 40대이지만 소년 같이 활짝 웃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에 공유는 "내년에는 꼭 자르고 싶슴다!!"라고 남겼다. 공유는 가위를 손에 들고 있었지만 리본을 자르지 못한 것처럼 보였다.
다른 뉴스 영상에서도 공유는 리본을 다급하게 자르려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폭소케 했다.
한편 공유는 내년에 방영될 '오징어 게임 2'에 출연할 예정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