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뭐하니?' 시청률 저조에 이경규 일침 '소름'
MBC 예능 대부 이경규의 일침이 누리꾼들을 소름돋게 했다. 유재석은 "예능 프로그램 하는 입장에서 시청률이 최대 고민이다. 시청률이 저조할 땐 어떻게 하면 되느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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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대부 이경규의 일침이 누리꾼들을 소름돋게 했다.
유재석은 "예능 프로그램 하는 입장에서 시청률이 최대 고민이다. 시청률이 저조할 땐 어떻게 하면 되느냐"라고 물었다.
MBC '놀면 뭐하니?'는 최근 시청률 3%를 맞으며 위기를 맞고 있다.
이경규는 "가장 좋은 건 이제 폐지를 해야 된다"라고 일침을 가했다.
이에 이경규 옆에 있던 이윤석과 정준하는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누리꾼들은 "천재다", "맞는 말이다", "역시 대부다 백번 맞는 말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MBC '놀면 뭐하니?'는 유재석, 하하, 정준하, 신봉선, 이미주, 이이경이 출연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