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개그맨 김형인 근황은? 유튜브서 험악'
썰형외과 유튜브 40대 개그맨 김형인의 근황이 화제다. 김형인은 현재 유튜브 채널 '내플릭스'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고 있다. 그의 대표 컨텐츠로는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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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개그맨 김형인의 근황이 화제다.
김형인은 현재 유튜브 채널 '내플릭스'에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제작해 올리고 있다.
그의 대표 컨텐츠로는 '나가요', '비열한 사거리', '우왕 올림픽' 등이 있다.
그 중 최근 올라온 영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영상 속에서는 김형인이 누군가에게 화를 내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김형인은 "나한테 X 먹이는 이유가 있을 것 아니냐"라며 험악하게 분위기를 몰아갔다.
이어 연기에 집중하지 못하고 피식하는 동료에게 "웃냐?'라며 다시 겁을 주다가 "내가 너한테 서운하게 한 것이 있느냐. 억하심정 있느냐. 다 망하자, 다 죽자 이런거냐"라며 하소연했다
그럼에도 상대가 연기에 집중하지 못하자 김형인도 웃음이 터지면서 대사를 하지 못하며 구독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김형인은 2020년 동기 최재욱과 불법도박장을 개설한 혐의를 받았다. 이에 검찰은 2021년 징역 1년을 구형했다.
이후 판결에서 김형인은 도박장 개설 혐의는 무죄, 도박 혐의는 유죄로 판단돼, 벌금 200만원을 선고받았다.
한편 28일 여러 언론 보도에 따르면 40대 개그맨이 택시기사를 위협한 혐의로 징역형에 처해졌다. 택시기사를 폭행한 40대 개그맨이 누구인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