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인조 아이돌 그룹, 동성 멤버 성추행 누구?
픽사베이 6인조 아이돌 그룹 출신 A씨가 동료 멤버를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승정 부장판사)는 30일 강제추행과 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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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조 아이돌 그룹 출신 A씨가 동료 멤버를 성폭행 및 성추행한 혐의로 1심에서 집행유예를 선고 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9부(김승정 부장판사)는 30일 강제추행과 유사강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25)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8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도 명령했다.
A씨는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숙소와 연습실 등에서 같은 그룹 멤버들의 신체를 만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하고 반성한다면서도 유사강간 혐의에 대해서는 부인했다.
하지만 재판부는 "피해자 진술이 일관적이고 구체적"이라며 A씨의 혐의를 모두 유죄로 인정했다.
A씨의 정체나 해당 아이돌 그룹의 정체는 알려지지 않았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