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유지, 유튜버 프리지아 몸매 관리 비법은?
프리지아 인스타그램 항상 41kg을 유지하는 프리지아의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프리지아는 여름철 몸매 관리 비법에 "일단 나는 군것질을 안 한다. 군것질을 싫어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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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41kg을 유지하는 프리지아의 몸매 관리 비법이 공개됐다.
프리지아는 여름철 몸매 관리 비법에 "일단 나는 군것질을 안 한다. 군것질을 싫어한다"라고 밝혔다.
프리지아는 "하루 두 끼 밥만 먹는다. 또 간헐적 단식을 한다"고 몸매 관리 비결을 밝혔다.
그는 “첫 끼를 오후 4시나 5시에 먹고, 그리고 12시에서 1시에 총 두 끼를 먹고 끝이다. 그 외 아무것도 안 먹는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그렇게 총 2끼를 먹고 군것질은 하지 않는다. 군것질이라면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정도"라고 덧붙였다.
프리지아는 자신의 몸무게에 대해 "지금 41.6kg 정도 된다. 보통 일어나서 재면 41kg 대가 나온다. 항상 41kg을 유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프리지아는 구독자 218만 명을 보유한 구독자였으나 가품 착용 등의 논란으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프리지아는 새로운 채널을 개설해 활동했으며 현재 6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