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 쿤스트, 깡마른 줄 알았더니 반전 몸매 '깜짝'
코드 쿤스트 인스타그램 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이하 코쿤)의 반전 몸매가 화제다. 코쿤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일상 사진을 보여주며 팬들과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 중에서도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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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작곡가 코드 쿤스트(이하 코쿤)의 반전 몸매가 화제다.
코쿤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양한 일상 사진을 보여주며 팬들과 자신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 중에서도 코쿤이 기안84와 운동 중인 것으로 보이는 사진이 화두에 올랐다.
기안84는 마라톤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탄탄한 몸매와 선명한 복근을 보여줘 모두를 놀라게 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코쿤이었다. 코쿤은 식사량이 적은 소식좌에 몸무게는 69~70kg으로 알려진 바 있다.
하지만 코쿤은 근육으로 탄탄한 상체를 보여줬다. 그는 자랑스럽게 상의를 걷어 올리며 자신의 근육을 자랑했다.
팬들은 "코쿤 기안 둘다 몸이 너무 좋다", "왠일이야 멸치일 줄 알았는데", "코쿤 매력 플러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