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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동아리 선택의 기준은? '뭐해? ON!'에서 보여준 6인 6색

온앤오프(ONF) 멤버들이 '동아리 선택'을 주제로 각자의 개성과 친밀한 팀워크를 보여주는 자체 콘텐츠 에피소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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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앤오프, 동아리 선택의 기준은? '뭐해? ON!'에서 보여준 6인 6색

그룹 온앤오프(ONF)가 멤버들의 각기 다른 성향과 유대감을 보여주는 자체 콘텐츠로 팬들과 만났다. 효진, 이션, 승준, 와이엇, 민균, 유토로 구성된 6인 멤버들은 이번 에피소드에서 '동아리 선택'이라는 주제를 통해 평소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팀워크를 드러냈다.

'라을라'가 제안하는 동아리 선택의 기준

이번 영상의 핵심은 멤버들이 각자 어떤 기준으로 동아리를 선택하고 활동할지에 대한 대화다. 멤버들은 특정 주제를 두고 서로의 취향을 공유하며, 무대 위에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또 다른 일상적인 대화의 흐름을 이어갔다. 특히 멤버들 사이에서 오가는 농담과 리액션은 그룹 특유의 친밀한 분위기를 그대로 투영한다.

효진부터 유토까지, 멤버들은 각자의 캐릭터를 바탕으로 대화에 참여한다. 특정 멤버가 주도하는 흐름에 다른 멤버들이 자연스럽게 맞장구를 치거나, 예상치 못한 반응을 보이며 대화의 텐션을 조절한다. 이러한 상호작용은 온앤오프가 오랜 시간 쌓아온 팀워크를 시각적으로 확인시켜 주는 지점이다.

무대 밖의 친근함, 멤버들의 개성 드러낸 대화

콘텐츠는 단순히 주제를 던지는 것에 그치지 않고, 멤버들의 성격이 드러나는 구체적인 선택의 순간들을 포착한다. 어떤 멤버는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자신의 선택을 설명하고, 어떤 멤버는 직관적인 반응으로 웃음을 유발한다. 이러한 개별적인 반응들이 모여 '동아리'라는 가상의 설정을 흥미롭게 풀어낸다.

영상은 멤버들이 서로의 가치관을 확인하고,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묘한 차이를 즐기는 과정을 담아냈다. 화려한 퍼포먼스 뒤에 숨겨진 멤버들의 인간적인 면모와, 서로를 잘 아는 이들만이 보여줄 수 있는 편안한 호흡이 콘텐츠의 밀도를 높였다. 온앤오프는 이번 에피소드를 통해 팬들에게 그룹의 친근한 매력을 전달하는 데 집중했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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