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체아빙, 캐리어 속 의외의 뷰티템 공개…고정관념 깨는 파격 비주얼 예고

〈Check-in! 아이돌 빙고〉 9회 예고편에서 체아빙의 파격적인 소품과 비주얼이 공개되며 고정관념을 깨는 모습이 예고됐다.

·
체아빙, 캐리어 속 의외의 뷰티템 공개…고정관념 깨는 파격 비주얼 예고

아이돌의 사적인 공간과 소지품을 통해 그들의 본모습을 들여다보는 관찰 예능의 흐름 속에서, 이번에는 아이돌의 캐리어 속에 담긴 의외의 물건들이 화두로 떠올랐다. Mnet Plus 오리지널 콘텐츠 〈Check-in! 아이돌 빙고〉가 공개한 9회 예고편에서는 출연진들의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파격적인 아이템과 비주얼이 예고되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캐리어 속 숨겨진 필수 뷰티템과 파격적 변신

이번 회차의 핵심 키워드는 '고정관념 탈피'다. 예고편은 아이돌의 캐리어 속에 담긴 필수 뷰티 아이템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시작된다. 단순히 화장품을 확인하는 수준을 넘어, 출연진들이 선보일 상상 초월의 파격적인 아이템과 비주얼이 예고됐다. 이는 무대 위 정제된 모습만 보여주던 아이돌의 이면을 드러내는 장치로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예고 영상은 'Wild props(파격적인 소품)', 'Wild shows(파격적인 쇼)', 'Wild visuals(파격적인 비주얼)'라는 문구를 통해 이번 회차의 수위가 기존과는 다를 것임을 암시한다. 출연진들이 준비한 소품과 퍼포먼스가 기존 아이돌이 유지해온 정형화된 이미지를 어떻게 깨뜨릴지가 관전 포인트다.

플랫폼 경계 허무는 Mnet Plus 오리지널의 확장성

〈Check-in! 아이돌 빙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Mnet Plus를 통해 독점 공개되며, 목요일 저녁에는 Mnet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이는 디지털 플랫폼의 즉각성과 TV 채널의 접근성을 동시에 공략하려는 제작 환경의 변화를 반영한다. 팬들이 원하는 세밀한 콘텐츠를 플랫폼 오리지널로 먼저 선보이며 팬덤의 유입을 유도하는 전략이다.

이번 9회 역시 Mnet Plus를 중심으로 한 디지털 콘텐츠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며, 아이돌의 개인적인 소지품이라는 친밀한 소재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는 데 집중한다. 출연진인 XLOV(엑스러브)를 비롯한 멤버들이 보여줄 파격적인 모습이 플랫폼의 화제성을 어떻게 견인할지 주목된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