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제로베이스원, 미스터리 실험실 속 13호의 약통을 찾아라

제로베이스원이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숨바꼭질2'에서 실험실 속 약통을 찾는 긴장감 넘치는 추리 미션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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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 미스터리 실험실 속 13호의 약통을 찾아라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미스터리한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추리 게임에 뛰어들었다.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콘텐츠 '숨바꼭질2'의 세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되며 멤버들의 색다른 면모를 드러냈다.

이번 에피소드의 무대는 수많은 약통과 침대가 놓인 기묘한 분위기의 실험실이다. 멤버들은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이상 행동을 보이는 실험체 13호의 약통을 찾아내야 하는 미션을 부여받았다. 실험실 곳곳에 흩어진 수많은 약통 사이에서 정답을 찾아야 하는 상황은 멤버들에게 긴장감을 더했다.

실험실의 긴장감과 13호의 이상 행동

실험실이라는 폐쇄적인 공간 설정은 멤버들의 몰입도를 높이는 요소로 작용한다. 특히 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실험체 13호의 존재는 단순한 물건 찾기를 넘어, 현장의 분위기를 압도하는 긴장감을 조성한다. 멤버들은 실험실의 구조와 배치된 물건들을 살피며 미션을 수행하기 위한 단서를 추적한다.

수많은 약통이 놓인 환경은 멤버들에게 혼란을 주는 동시에, 정교한 관찰력을 요구하는 환경으로 기능한다. 실험체 13호가 보여주는 돌발적인 행동은 멤버들이 약통을 찾는 과정에서 변수로 작용하며, 게임의 난이도를 높이는 핵심적인 장치가 된다.

콘텐츠 플랫폼 변화와 제로베이스원의 예능 행보

이번 콘텐츠는 엠넷플러스(Mnet Plus)를 통해 최초 공개되며, 플랫폼 중심의 오리지널 콘텐츠 전략을 보여준다. 제로베이스원은 무대 위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이러한 세계관 중심의 예능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단순한 토크쇼를 넘어 미스터리와 추리라는 장르를 결합한 구성은 팬들에게 새로운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한다.

매주 금요일 저녁 6시 엠넷플러스에서 새로운 에피소드가 공개되는 체계적인 편성 방식은 글로벌 팬덤을 겨냥한 전략으로 읽힌다. 제로베이스원이 보여주는 이러한 예능적 시도는 그룹의 캐릭터를 다각화하는 과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글 차도윤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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