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세이마이네임, 머드와 물 사이에서 터진 웃음…축제 현장 비하인드

세이마이네임이 보령 머드축제와 장흥 물축제 현장에서 보낸 생생한 여름 비하인드를 담았다.

·
세이마이네임, 머드와 물 사이에서 터진 웃음…축제 현장 비하인드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여름 축제의 열기 속에서 보낸 특별한 순간들을 기록했다. 보령 머드축제와 장흥 물축제라는 서로 다른 색깔의 현장을 누비며 멤버들이 보여준 에너지와 그 과정에서 발생한 돌발 상황들이 담겼다.

보령 머드축제 현장에서는 진흙을 가리지 않고 축제를 즐기는 멤버들의 모습이 눈에 띈다. 무대 위 정제된 모습과는 또 다른, 자연스러운 웃음과 역동적인 움직임이 축제의 활기를 더했다. 멤버들은 머드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유지하며 현장의 열기에 동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진흙 범벅 속에서도 빛난 에너지, 보령의 여름

보령에서의 시간은 멤버들에게 축제의 본질을 경험하게 했다. 머드라는 특수한 환경 속에서 멤버들은 서로 장난을 치거나 현장의 분위기에 몸을 맡기며 즐거워했다. 정형화된 퍼포먼스 공간을 벗어나 관객들과 호흡하며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멤버들의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나타났다.

축제 현장의 뜨거운 열기는 멤버들의 움직임에서도 고스란히 느껴졌다. 머드와 물이 어우러진 환경은 멤버들에게 새로운 자극이 되었고, 이는 곧 무대 밖에서의 자유로운 모습으로 이어졌다. 멤버들은 현장에서 겪은 다양한 상황들을 통해 여름 축제의 생동감을 몸소 체험했다.

물줄기 속에서 찾은 즐거움, 장흥 물축제의 기록

보령의 진흙을 뒤로하고 이어진 장흥 물축제는 또 다른 활력을 선사했다. 쏟아지는 물줄기 속에서 멤버들은 축제의 역동성을 만끽했다. 물놀이와 함께 진행된 현장 분위기는 멤버들이 가진 밝은 에너지를 더욱 극대화하는 장치가 되었다.

두 곳의 축제를 거치며 멤버들은 각기 다른 매력을 가진 여름 축제의 풍경을 기록했다. 보령의 머드가 주는 묵직한 즐거움과 장흥의 물이 주는 청량함 사이에서 멤버들은 각자의 방식으로 축제를 즐겼다. 이러한 현장의 기록은 세이마이네임이 대중과 소통하며 쌓아가는 생생한 경험의 일부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