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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들이 상상도 못 할 무대" POW, 시상식 연습과 첫 콘서트 준비로

그룹 POW가 시상식 연습과 2026년 첫 콘서트 준비 근황을 전하며, 팬들이 상상하지 못할 무대를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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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들이 상상도 못 할 무대" POW, 시상식 연습과 첫 콘서트 준비로

그룹 POW(파우)가 오랜만에 팬들과의 소통을 위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멤버들은 최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시상식 무대와 다가올 첫 콘서트를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새벽 4시까지 이어진 연습, "상상도 못 할 무대 준비 중"

POW 멤버들은 최근 시상식 무대를 준비하며 연습에 매진하고 있다. 멤버들은 어제도 새벽 4시 혹은 4시 반까지 연습이 이어졌을 만큼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 멤버는 "파우(팬덤명)들이 절대 상상할 수 없는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항상 파우들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좋아할 수 있는 멋진 무대를 만들고 싶다는 마음으로 준비한다"며 무대에 임하는 진지한 태도를 보였다.

연습 과정에서 나타난 멤버들의 유대감도 눈에 띄었다. 멤버들은 연습실에서의 일상과 사진 촬영 비하인드 등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대화를 이어갔다. 한 멤버는 목 상태가 평소와 다르다며 팬들에게 양해를 구하기도 했지만, 무대를 향한 열정만큼은 식지 않은 모습이었다.

2026년 첫 콘서트 앞둔 POW, "다양한 모습 보여줄 것"

다가오는 2026년 첫 콘서트를 향한 준비도 본격화되고 있다. 콘서트가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멤버들은 공연의 구성과 플레이리스트를 두고 깊은 고민에 빠져 있다. 작년에 비해 늘어난 곡 수만큼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겠다는 계획이다.

멤버들은 "2026년 첫 콘서트라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어떤 구성을 가져갈지 정말 많이 고민하고 있다"며 기대감을 당부했다. 특히 내일로 예정된 콘서트 티켓 예매를 언급하며 팬들의 관심을 독려했다. 바쁜 연습 일정 속에서도 팬들과의 소통을 놓치지 않으려는 멤버들의 노력은 향후 이어질 무대에 대한 기대치를 높이고 있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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