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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새벽 수유 이어지는 육아 일상… "엄마 피부 관리는 뒷전"

배우 남보라가 2개월 된 아기 '콩알이'의 성장과 새벽 수유 일상, 그리고 약국 전용 브랜드로 관리하는 피부 케어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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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새벽 수유 이어지는 육아 일상… "엄마 피부 관리는 뒷전"

배우 남보라가 2개월 차 영아를 키우는 현실적인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목을 가누기 시작한 아기의 성장 모습부터 잠 못 이루는 새벽 시간까지, 육아맘으로서 겪는 일상의 단면이 고스란히 담겼다.

목 가누는 '콩알이'와 계속되는 새벽 수유

아기 '콩알이'는 흑백 초점책 단계를 지나 이제 스스로 목을 가눌 수 있을 정도로 성장했다. 2차 접종을 마친 덕분에 외출이 가능해진 아기의 모습은 활기차다. 하지만 성장의 기쁨 뒤에는 여전히 반복되는 새벽 수유가 있다. 통잠을 이루지 못하는 새벽 시간은 육아의 현실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남보라는 육아 과정에서 느끼는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육아에 필요한 다양한 아이템은 넘쳐나지만, 정작 엄마와 아빠의 피부를 챙기는 일은 뒷전이 되기 일쑤라는 점을 언급했다. 자신을 돌보기조차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좋은 제품을 선택해 컨디션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약국 전용 브랜드로 챙기는 실속 있는 관리

남보라는 최근 사용 중인 제품으로 동국제약의 마데카파마시아를 소개했다. 센텔리안24로 알려진 TECA 성분을 고농도·고순도로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덱스판테놀이 포함된 TECA plus Formula가 적용되어 리페어에 집중했다.

사용 제품은 세 가지 라인으로 나뉜다. 고순도 TECA를 최대 함량으로 담은 페이셜리페어크림, 거칠어진 손을 위한 핸드 우레아크림, 그리고 PDRN과 TECA를 결합한 PDRN 농축 앰플이다. 남보라는 이 제품들이 부모님과 함께 쓰기에도 적합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해당 제품군은 온라인이나 일반 유통 채널이 아닌 약국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약국 전용 브랜드다. 남보라는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고생하는 자신과 부모님을 위한 실속 있는 선물로 약국 제품을 활용해 볼 것을 제안하며, 모든 육아 부모들을 향한 응원을 덧붙였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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