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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타이거 JK, '스디파' 타이틀곡 Royalty로 워너원 챕터 연다

윤미래와 타이거 JK가 !llmind 프로듀싱의 신곡 'Royalty'를 통해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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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래·타이거 JK, '스디파' 타이틀곡 Royalty로 워너원 챕터 연다

대한민국 힙합의 상징적인 존재인 윤미래와 타이거 JK가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두 아티스트는 신규 프로젝트인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DF)'의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 곡인 'Royalty (Prod By !llmind)'를 통해 새로운 음악적 여정의 시작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이번 협업은 프로젝트의 서사를 여는 중요한 지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워너원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신곡 'Royalty'

이번에 공개된 신곡 'Royalty'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DF) Original Vol. 2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의 문을 여는 첫 번째 곡이다. 이 곡은 새롭게 움직이기 시작한 워너원 챕터의 시작을 알리는 상징적인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프로젝트의 음악적 기틀을 마련하기 위해 프로듀서 !llmind가 곡 작업을 맡아 전체적인 완성도를 끌어올렸다.

공개된 리릭 비디오(Lyric Video)는 곡이 가진 특유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영상은 곡의 정체성을 드러내는 데 최적화된 구성을 취하고 있으며,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이라는 프로젝트의 성격에 맞춰 제작되었다. 윤미래와 타이거 JK의 보컬과 래핑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작업물은 스톤뮤직(STONE MUSIC)의 새로운 플레이리스트로서 팬들에게 전달된다.

프로듀서 !llmind와 만난 힙합 거장들의 조화

이번 작업은 프로듀서 !llmind의 프로듀싱이 더해지며 기존 윤미래와 타이거 JK가 구축해온 음악적 색채에 새로운 질감을 입혔다.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프로젝트의 핵심 요소인 타이틀 시퀀스 미션 곡으로서, 'Royalty'는 프로젝트 전체의 톤앤매너를 결정짓는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스톤뮤직은 이번 신곡을 통해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시작을 선포했다. 'Royalty'는 단순한 음원 공개를 넘어 '스트릿 월드 파이터' 시리즈의 서사를 이끌어갈 중요한 지점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아티스트와 콘텐츠에 대한 보호를 위해 스톤뮤직 측은 근거 없는 비방이나 욕설 댓글 등에 대해 관리자에 의한 제재가 이루어질 수 있음을 명시하며 건강한 감상 환경을 강조했다.

프로젝트의 확장성과 음악적 가치

이번 'Royalty'는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SDF)' 프로젝트의 확장성을 보여주는 결과물이다. 타이틀 시퀀스 필름 미션이라는 독특한 형식을 통해 음악과 영상이 결합된 형태를 띠고 있으며, 이는 향후 이어질 프로젝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윤미래와 타이거 JK라는 거장들의 만남은 프로젝트의 무게감을 더하며, !llmind의 프로듀싱은 곡의 현대적인 감각을 완성했다.

스톤뮤직은 유튜브를 비롯해 페이스북, 트위터, 인스타그램, 틱톡 등 다양한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번 프로젝트와 관련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공유하며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Royalty'를 필두로 전개될 '스트릿 월드 파이터' 시리즈의 행보에 음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글 남시우 기자 ·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다른 언어로 보기: English · 日本語 · Españ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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