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코리아, '고객 안심 프로그램'으로 고객 편의 강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차량 픽업 및 살균 소독 서비스, 통합 서비스 패키지 연장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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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객의 건강과 안전을 확보하고 편의를 강화하기 위해 차량 픽업 및 살균 소독 서비스, 통합 서비스 패키지 연장 등을 무료로 제공하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을 통해 ’픽업 & 딜리버리 서비스’ 확대 제공,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 실시, 만료가 임박한 ‘통합 서비스 패키지’ 기간 3개월 연장 등의 서비스를 2021년 2월 28일까지 약 10주간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료로 제공한다.
비대면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고객 안심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약 8주에 걸쳐 이미 한차례 실시돼 최소 12,000명 이상의 고객이 경험한 바 있다. 최근 코로나19의 급격한 재확산으로 서비스센터 방문에 불편함을 겪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추가로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지섭 대표이사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한다”라며,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이 항상 안심하고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글 주영삼 기자
By chaiss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