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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 성공시키는 꿀팁 5가지

사진출처=boredpanda 가정에서 강아지를 키운다면 가장 먼저 진행해야 할 훈련 중 하나는 바로 '배변훈련'이다.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려는 강아지들의 본능을 제어시키는 이 배변훈련은 가족들과 오랜 시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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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배변훈련 성공시키는 꿀팁 5가지
사진출처=boredpanda
사진출처=boredpanda

가정에서 강아지를 키운다면 가장 먼저 진행해야 할 훈련 중 하나는 바로 '배변훈련'이다.

자신의 영역을 표시하려는 강아지들의 본능을 제어시키는 이 배변훈련은 가족들과 오랜 시간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

어렸을 때 배변훈련을 잘 가르치지 않으면 잘못된 습관으로 번져 후에는 련이 더욱 어려워지게 된다. 또, 엉망진창이 된 집안으로 가족간의 다툼까지 이어질 수 있다.

우선 강아지의 배변훈련 시기는 인지능력이 생성되는 생후 3~4개월 정도가 가장 적절하다. 하지만, 이 시기를 놓친 성견이라도 인내심과 함께 반복훈련이 계속된다면 완벽하게 훈련을 습득할 수 있다.

사진출처='모모 momoe' 유튜브 채널
사진출처='모모 momoe' 유튜브 채널

강아지들에게 화장실 훈련을 시작하기에 앞서 보호자가 먼저 알아둬야 할 팁은 무엇일까.

TIP.1 먹는 장소와 싸는 장소를 분리한다.

TIP.2 잘못했다고 혼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TIP.3 강아지는 발바닥 감촉으로 화장실을 결정한다.

TIP.4 반드시 강아지용 전문 제품으로 뒤처리를 해야 한다.

TIP.5 반복적으로 실수하는 곳에 밥그릇을 놓는다.

강아지는 화장실을 택하는 나름대로의 기준이 있다. 바로 발바닥 감촉이 '푹신한 곳' 혹은 냄새를 맡았을 때 싫어하는 냄새가 나지 않는 곳, 물기가 없고 배변이 잘 흡수될 것 같은 곳을 선호한다.

따라서 반려견의 배변장소가 다음과 같은 조건을 충족하는지 확인한 후, 훈련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만약 충족하지 않는다면 따로 적합한 환경을 마련해주어야 한다

사진출처=boredpanda
사진출처=boredpanda

이에 강아지들에게 배변훈련을 시키기 위한 방법은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 화장실이 될 공간을 만들어준다.

◆ 칭찬을 많이 해준다.

우선, '화장실이 될 공간을 만들어 준다'는 것은 단순히 한 구석에 배변판이나 배변패드를 깔아놓는 것이 아니라 '울타리' 등을 이용해 배변 패드를 둘러쌀 정도로 작은 공간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즉, 울타리를 최대한 넓게 설치해 그 안을 전부 배변패드로 채우면 된다. 그리고 강아지가 배변을 보고 싶어 하면 그 울타리 안에 넣어 배설을 할 때까지 기다린다. 

이때, 보호자가 화장실에서 아기에게 들려주는 것과 같이 '쉬이~'라는 소리를 내면 더욱 효과가 있다. 이후 화장실 교육이 성공하면 강아지를 꺼내주어 충분한 보상을 한다.

By 김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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