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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한의사 남편 차에 여사친 폰 블루투스…논쟁 정리

강소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가 연인을 둘러싼 여러 논란을 정리했다. 4일 배우 강소리는 유튜브 채널 '강소라의 쏘라이프'에서 꽃꽂이를 하면서 연인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는 여러 주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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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라, 한의사 남편 차에 여사친 폰 블루투스…논쟁 정리
강소라 인스타그램
강소라 인스타그램

 

배우 강소라가 연인을 둘러싼 여러 논란을 정리했다.

4일 배우 강소리는 유튜브 채널 '강소라의 쏘라이프'에서 꽃꽂이를 하면서 연인들 사이에서 논란의 중심이 되는 여러 주제를 이야기했다.

그는 "떡볶이를 먹는 상황에서 남편이 여사친의 치즈를 잡아준다면 어떨 것 같느냐"는 물음에 강소라는 "입으로 한 건 아니고 잡아준 거냐. 그럼 인정"이라고 했다. 

반대로 여사친이 남편의 치즈를 잡아주는 상황에 대해선 "여우네"라며 "내 여사친이라면 그럴 리가 없다. 먹는 데 정신이 팔려있어 남이 뭘 먹고 있는지 뭐가 늘어나는지 모른다. 그런데 그 정도는 괜찮지 않나. 엽떡과 깻잎은 느낌이 다르다. 깻잎(을 잡아주는 것)은 안된다. 깻잎은 한정식집 이런 곳이고, 엽떡은 캡사이신으로 내 이성이 마비되어 인정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남편 차에 여사친 폰이 블루투스로 바로 연결이 되어 노래가 나오는 '블루투스 논쟁'에 대해 강소라는 전과 다른 반응을 보였다.

강소라는 "그게 제일 싫다"며 "안된다. 왜들 그러나. 임자 있으면 알아서 조심해야 한다. 애초에 물어볼 여지가 없게 만들어야 한다. 신경 안쓰게"라고 강조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 이듬해 4월 15일 딸을 낳았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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