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경제신문
트렌드라이프

문빈 49제에 부승관 "너 없이 괜찮게 살 바엔..."

온라인 커뮤니티 고(故) 문빈의 49제를 앞두고 세븐틴의 부승관의 편지가 팬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승관이 문빈의 추모 공간에 남기고 갔다는 편지가 올라왔다. 부

·
문빈 49제에 부승관 "너 없이 괜찮게 살 바엔..."
온라인 커뮤니티
온라인 커뮤니티

 

고(故) 문빈의 49제를 앞두고 세븐틴의 부승관의 편지가 팬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부승관이 문빈의 추모 공간에 남기고 갔다는 편지가 올라왔다.

부승관은 "너 없이 괜찮게 살아갈 바엔, 덜 괜찮은 채로 사는 게 나은 것 같다", "꿈에 나와 줘. 시간 되면" 등의 문빈을 향한 그리움을 가득 담은 문구를 편지지 가득 담아 냈다.

부승관은 아스트로 산하와 함께 추모 공간을 방문해 팬들이 남긴 편지를 꼼꼼히 읽으며 위로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문빈의 둘도 없는 친구였던 부승관은 문빈이 떠난 후 문빈 가족이 운영하는 가게에도 자주 들러 일도 도와주고 안부도 종종 물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아스트로 문빈은 지난 4월 19일 서울 강남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내일(6일)은 문빈의 49재다. 49재 이후에도 문빈의 추모 공간은 지속된다고 알려졌다.

By 정유나 기자
이 이슈, 톡 공유하기
N B K LINE X f @ BS TG WA in R 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