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크리트 유토피아 개봉 4일 만에 100만 동원 화제
롯데엔터테인먼트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12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출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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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가 개봉 4일 만에 100만 명의 관객수를 동원했다.
12일 배급사 롯데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에 출연한 배우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엄태화 감독과 배우 이병헌, 박서준, 박보영, 김선영, 박지후, 김도윤이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이들 앞에는 '100'이라는 숫자가 풍선으로 꾸며져 있었다. 이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관객수가 100만명을 돌파했음을 의미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콘크리트 유토피아' 100만 돌파를 축하하며 '극장을 찾아주신 입주민 여러분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프로필에서 예매하고 시원한 극장에서 만나요"라고 적었다.
이달 9일 개봉한 '콘크리트 유토피아'는 대지진으로 폐허가 된 서울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황궁 아파트 생존자들이 모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남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