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프렌즈 '라이언' 만든 디자이너, 받은 금액이 '충격'
카카오프렌즈 인스타그램 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캐릭터를 탄생시킨 디자이너가 받은 금액이 충격적이다. 지난 17일 유튜브 콘텐츠 '워크돌'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카카오 디자이너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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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프렌즈의 '라이언' 캐릭터를 탄생시킨 디자이너가 받은 금액이 충격적이다.
지난 17일 유튜브 콘텐츠 '워크돌'에 공개된 영상에서는 카카오 디자이너팀과 (여자)아이들 슈화, 미연의 점심 식사가 이뤄졌다.
이들은 대부분 10년 차가 넘어 남다른 커리어를 자랑했다. 그들 중에는 카카오프렌즈의 인기 캐릭터 중 하나인 '라이언'을 만든 디자이너도 있었다.
(여자)아이들의 슈화와 미연은 해당 디자이너에게 라이언을 만들고 얼마나 받았느냐고 물었다.
이에 해당 디자이너는 충격적인 말을 남겨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해당 디자이너는 "없다"라고 말했다. 슈화는 믿어지지 않는 듯 "말할 수 없을 만큼이냐"라고 물었다.
해당 디자이너는 씁쓸한 표정으로 "그냥 없다. 회사원이라"라고 밝혔다.
이에 슈화는 "너무 억울하다"라며 안타까워했다. 누리꾼들도 "상여금조차 없던 건가", "그래도 카카오인데", "조금이라도 있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