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 남태현, 근황에 "수중에 돈 없다"
KBS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전 위너 멤버 남태현의 근황이 화제다. 남태현은 최근 KBS '추적 60분'에서 근황을 알렸다. 그는 화려한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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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전 위너 멤버 남태현의 근황이 화제다.
남태현은 최근 KBS '추적 60분'에서 근황을 알렸다. 그는 화려한 무대 위에서의 모습과는 정반대의 모습을 보였다.
그는 핸드폰 문자를 보여주며 "한 30만 원 카드값 미납됐다고 문자 왔다"라고 밝혔다.
이에 제작진은 수중에 돈이 얼마나 있느냐고 물었다. 남태현은 머뭇거리더니 "없다. 다르크(재활시설) 있으면서 식당 가서 주방일 하려고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금 빚이 이거저거 쓴 거 합치면 거의 한 5억 대 되는 것 같다"라고 착잡해했다.
남태현은 방송인 서민재가 지난해 8월 인스타그램에 올린 글을 계기로 필로폰을 구매해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법 위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돼 수사를 받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