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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아들 특수교사에게 보낸 유튜브 영상이 '충격'

주호민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주호민이 아들의 특수교사에게 보낸 유튜브 영상이 알려졌다. 29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주호민은 지난해 5월 11일 학교 수업이 시작되기 전인 오전 8시 37분 특수교사 A씨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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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호민, 아들 특수교사에게 보낸 유튜브 영상이 '충격'
주호민 인스타그램
주호민 인스타그램

 

웹툰작가 주호민이 아들의 특수교사에게 보낸 유튜브 영상이 알려졌다.

29일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주호민은 지난해 5월 11일 학교 수업이 시작되기 전인 오전 8시 37분 특수교사 A씨에게 카카오톡 메시지를 보내 발달장애 아들에게 다른 방식의 교육을 해달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호민 부부는 심지어 A씨에게 자폐성 장애인과 소통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유튜브 영상의 링크를 전달하기도 했다.

해당 영상은 주호민 채널에 올라왔던 영상으로 주호민과 주호민 아내가 직접 찍은 '수자&펄:우리는 서로를 어떻게 대해야 할까?'라는 영상이다.

해당 영상을 보낸 것을 알게 된 누리꾼들은 해당 영상에 부정적인 댓글을 달았다.

누리꾼들은 "전국의 모든 특수교사가 필수로 봐야 하는 영상", "이 영상을 특수교사에게 보낸 건가?", "그렇게 잘났으면 니가 교대 가서 특수교육 선생 자격 따면 되겠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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