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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걸' 나나, 드라마 민폐녀? 촬영 중 전신 문신

나나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마스크걸'에 출연한 나나가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나나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당시 나나는 온몸에 화려한 타투를 보여 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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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걸' 나나, 드라마 민폐녀? 촬영 중 전신 문신
나나 인스타그램
나나 인스타그램

 

넷플릭스 '마스크걸'에 출연한 나나가 민폐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해 9월 나나는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당시 나나는 온몸에 화려한 타투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나나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해 타투를 한 계기에 대해 이야기했다.

나나는 "사실 타투를 했을 당시에 심적으로 힘들었다. 이게 나만의 감정 표현이었던 것 같다. 나는 어떻게 보면, 누가 보면 무식한 방법이라고 할 수도 있다. 하지만 나는 타투라는 게 나의 감정을 해소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타투를 하고 지우고 있어서에 대한 큰 어려움은 없다. 시간이 지나고 나서 내가 괜찮아지고 편안한 모습을 보이니까 어머니가 슬쩍 지우라고 부탁하신거다. 지금 생각하면 진짜 바보같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나나가 타투를 한 시점이 '마스크걸' 촬영 때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한 관계자는 나나가 촬영 중 전신 문신을 하고 나와 문신을 지우기 위해 분장을 추가로 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저 정도면 대체할 애들 많았을 텐데", "작품 찍는 도중에 그러는 건 작품 전혀 배려 안 했다는 거네", "저런 일 있으면 다시 캐스팅 되기 어려울 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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