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 유튜브 시작 "내숭 안 떨어도 돼"
'짠한형' 유튜브 MC 신동엽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신동엽은 지난 달 7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 중이다. 신동엽은 8월 28일 공개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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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 신동엽이 유튜브를 시작했다.
신동엽은 지난 달 7일 개설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 중이다.
신동엽은 8월 28일 공개된 '최초 공개! [짠한형 0회] 술친놈이 술친짓 했다! (신동엽, 술 마시면 XXX한다?!)'에서 술에 얼큰하게 취한 모습을 보여줬다.
신동엽은 2차 장소로 이동하던 중 길거리에서 팬들을 만나 사진을 찍었다. 그 중 한 남성 팬과 사진을 찍으며 "어린 애가 날 반겨주면 너무 고맙다"라며 팬의 어깨를 두들겼다.
신동엽과 헤어지고 해당 팬은 "사실 어리진 않다"라고 말했다. 이를 알아차린 신동엽은 "나이 XX 먹었네. 왜 이렇게 어려 보여"라며 필터링 없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신동엽은 "유튜브가 이래서 좋다. 내숭 안 떨어도 된다"라며 흡족해 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122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신동엽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