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태도 논란에 이어 갑질 논란? "급에 맞지 않는다"
이승기 인스타그램 미국 투어 중인 이승기가 호텔과 관련하여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를 위해 한인타운인 둘루스 내 힐튼 엠버시 스위트호텔의 스위트룸을 예약해 놓았는데 &ls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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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투어 중인 이승기가 호텔과 관련하여 갑질 논란에 휩싸였다.
3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이승기를 위해 한인타운인 둘루스 내 힐튼 엠버시 스위트호텔의 스위트룸을 예약해 놓았는데 ‘급에 맞지 않는다’며 일방적으로 회사 대표 및 이사 1명과 함께 다른 호텔로 떠났다고 알려졌다. 이에 스탭들과 이승기의 동선을 맞추기 위해 이중의 수고가 필요했다는 관계자의 말이 있었다.
이에 한 누리꾼은 커뮤니티를 통해 이승기의 호텔 관련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해당 누리꾼은 애틀랜타에 거주 중인 한인이라며 "애틀랜타에 큰 호텔은 시내에 나가야 있지 그 외 호텔 스위트룸이라고 하면 대부분 한국의 모텔 수준도 안 되는 곳이다. 저도 한국에서 처음 와서 호텔이라고 하며 본 호텔들 보고 놀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아마도 콘서트 주최 측에서는 거리가 있는 호텔보다 근방 호텔 중 신축을 골라서 묵게 하려는 배려 같은데(일정상 콘서트 스폰해준 음식점 방문이 있어 음식점에서 먼 호텔은 가수가 힘들거라 판단한 것 아닐지) 이승기 입장에서는 오해를 할 수 있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콘서트로 인해 한인 교민도 이승기씨도 상처만 가득한 콘서트 같아서 아쉽다"라고 전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