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영숙 논란에 상철 "너그럽게 봐 달라"
상철 인스타그램 '나는 솔로' 11기 영숙이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상철이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상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자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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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1기 영숙이 논란의 중심에 선 가운데 상철이 이에 대해 입을 열었다.
상철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자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올렸다.
그는 "모든 걸 다 떠나서 같이 촬영한 동료로서 부탁드린다. 지금까지 보인 영숙님의 모습이 그분의 모든 모습이 아니니 좀 너그럽게 방송을 끝까지 봐 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제3자인 옥순님, 광수님에 대해선 어떠한 말씀도 드릴 수 없는 입장이지만 저에 한해서만 말씀드리자면 저의 엉뚱한 부분도 그분의 직설적이고 직감적인 성향에 의해 더 두드러질 수 있었고, 그것이 또 방송에 재미를 더한 부분이 크다"라고 밝혔다.
그는 "같은 동료로서 12명 모두 귀한 시간 내 촬영에 참여하여 각자의 역할을 하였는데 특정한 한 명이 비판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이 너무 안타까워 이렇게 부탁드린다"라며 "방송이 아직 많이 남았으니 조금만 너그럽게 열린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글에 영숙은 "내 편 들면 욕 먹는다니까"라며 악플을 받을 상철을 걱정했다.
누리꾼들은 "상철형님 역시 진국이다", "영숙씨 좀 가만히 있지 그걸 또", "영숙 그렇게 빌런은 아닌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