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지태, 낼 모레 50대 맞아? 제대로 벌크업된 근황 공개
'아이언맨 윤성빈' 유튜브 배우 유지태가 배역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근황을 알렸다. 4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3월 3일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의 유튜브 채널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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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지태가 배역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근황을 알렸다.
4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3월 3일 전 스켈레톤 선수 윤성빈의 유튜브 채널 '아이언빈 윤성빈'에 올라왔던 영상이 재조명됐다.
영상 속에서 윤성빈은 유지태와 함께 헬스를 하며 남다른 운동 신경을 보였다.
이 가운데 유지태의 몸이 눈에 띄었다. 유지태의 몸이 전과 비교했을 때 몰라보게 달라진 것.
그는 증량을 한 이유에 "이번에 '비질란테'라는 작품을 하는데 '조헌' 캐릭터가 정말 힘캐다"라며 작품 때문에 증량을 하고 있음을 알렸다.
이어 "원래는 85? 84? 이랬는데 지금은 100kg다"라며 증량을 어마어마하게 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유지태의 몸은 태평양 같이 넓은 어깨와 가슴, 두툼한 바디를 자랑했다. 윤성빈과 옆에 서도 뒤지지 않을 덩치였다. 유지태의 나이가 47세인 것을 감안하면 놀라운 변화다.
누리꾼들은 "진짜 딱 어울리네", "올드보이 때 생각난다", "진짜 캐스팅 누가 했냐 너무 딱이다", "조헌 그 자체임"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