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반려견을 위한 투자 스케일에 '역시'
'백종원' 유튜브 백종원이 반려견을 입양한 근황을 보였다. 백종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서 반려견을 입양한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최근 양조장 자리를 알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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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반려견을 입양한 근황을 보였다.
백종원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백종원'에서 반려견을 입양한 모습을 보였다.
백종원은 최근 양조장 자리를 알아보러 다니다가 빈 건물에 묶여 있던 강아지를 발견하고 데리고 온 것으로 알려졌다.
백종원은 "지나가는 말로 '우리 이 건물 사면 저 개도 주나?' 했는데 진짜 주셨다. 그 때 같이 산다고 안하셨냐고 하더라. 아무 생각 없이 뱉은 이야기다"라고 전했다.
백종원의 반려견 이름은 '백술이'다. 백술이는 밖에 묶여 있던 강아지였지만 여러 개인기를 할 줄 알아 백종원을 놀라게 했다.
이후 백술이는 백종원이 마련한 이동 애견 미용실에서 목욕을 하고 특식을 먹었다. 백술이의 특식도 전문가들이 직접 만들어 눈길을 끌었다.
백술이를 위한 백종원의 투자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직원들이 역할을 맡아 백술이를 돌봐주기도 했으며, 백술이의 검사를 위해 수의사가 직접 왕진하기도 했다.
백종원은 100만원이 넘는 심장사상충 치료비도 회사돈이 아니라 자신의 돈으로 내겠다고 밝히며 백술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