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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상철, 과거 사진에 '충격' 같은 사람 맞아?

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하는 상철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상철의 과거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상철은 지금과는 달리 슬림하고 탄탄한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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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상철, 과거 사진에 '충격' 같은 사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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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하는 상철의 과거 사진이 화제다.

10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상철의 과거 사진이 퍼졌다.

사진 속 상철은 지금과는 달리 슬림하고 탄탄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구릿빛 피부에 잔근육이 있는 그의 몸에 팬들은 놀라워했다.

그가 탄탄한 몸매를 가진 이유는 그의 과거 이력을 보면 짐작할 수 있다. 그는 방송에서 "미국에서 대학을 다녔는데 운동을 잘 했다. 미국에서 육상대표 선수였다. 높이 뛰기를 했다"라고 전했다.

상철은 방송에서 자신의 나이가 1982년생, 41세라고 밝혔다.

그는 "고향은 부산이다. 그런데 제가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라고 밝혔다.

상철은 "지금 거기서(미국) 현재 회사원이다. 저희 회사는 보잉사다. 비행기 만드는 회사다. 정확한 직책은 한국말로 '공급망 분석가'다. 비행기 한 대에 부품이 50만 개 정도 들어간다. 저희 부서는 그 파트의 공급망을 유지 시키고, 관리한다"라고 자신의 직업을 소개했다.

이어 16기 상철은 "결혼 유지 기간은 3년, 이혼한 지도 3년이다. 자녀는 없다"라고 결혼과 이혼, 자녀 유무에 대해서도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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