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발달장애 아들 희귀병 있어, 치료약도 없다"
SBS 배우 권오중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권오중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권오중은 배우로 전성기를 누리던 때에 아들의
·
배우 권오중이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10일 권오중은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했다. 이날 권오중은 아들에 대해 언급했다.
권오중은 배우로 전성기를 누리던 때에 아들의 발달 장애를 알게 됐다.
그는 "아들의 유일한 친구는 엄마, 아빠라는 생각으로 모든 것을 아들과 가정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권오중은 아들을 위해 사회복지사 자격증도 합격했다고 말했다.
권오중은 아들 병명을 알게 된 것이 불과 몇 년 전이라면서 "여느 아이들과 다를게 없던 아들. 어느 순간부터 증상이 안 좋아져서 병원에 가니 진단명이 나오지 않았다"며 "한국엔 1명이 겪고, 전세계에 15명 겪고 있는 희귀질환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치료약, 치료진행상황도 모르지만 그래도 희망을 안고 더 나빠지지 않게 기도하고 행복하게 키우려한다"며 희망을 잃지 않았다.
권오중은 6살 연상의 지금의 아내와 1996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