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 김세황 근황에 녹슬지 않은 실력 공개
김세황 인스타그램 그룹 넥스트, 노바소닉 등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근황이 화제다 김세황은 지난 7월 29일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지인과 함께한 자리에서 멋지게 기타를 연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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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넥스트, 노바소닉 등의 기타리스트 김세황의 근황이 화제다
김세황은 지난 7월 29일 지인의 생일을 축하하는 영상을 올렸다.
그는 지인과 함께한 자리에서 멋지게 기타를 연주했다. 영상 속에서 그는 녹술지 않은 기타 연주 실력과 퍼포먼스를 뽐내 지인들의 박수를 받았다.
해당 영상에 김세황은 영어로 "나의 사랑하는 친구 브라이언, 생일 축하해! 넷플릭스 스튜디오 응악감독의 멋진 셋업"이라며 "영광이었습니다. 좋은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한편 12일 문화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걸그룹 피프티 피프티를 배출한 어트랙트의 미국 활동을 타진한 숨은 일꾼이 김세황임이 알려졌다.
김세황은 미국 LA에 체류 중이며 문화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전홍준 대표를 언급했다. 그는 “전 대표님께서 미국 진출을 계획 중이셨는데, 제 지인이기도 한 하와이의 이모 회장님께서 저를 추천해주셔서 인사드리게 됐다. 또한 제가 넥스트 활동 시절 매니저셨던 장세익 대표님과도 30년 지기 오래된 절친이더라”고 밝혔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