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H, 덱스 매니저로 근무 중? 근황 화제
MBC UDT 출신의 유튜버 에어전트H의 근황이 화제다. 1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23일) 예고편에는 에이전트H가 덱스의 매니저로 출연했다.
·
UDT 출신의 유튜버 에어전트H의 근황이 화제다.
16일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말미에 공개된 다음주(23일) 예고편에는 에이전트H가 덱스의 매니저로 출연했다.
그는 직접 차를 운전하면서 덱스를 스케줄 장소로 데려다 줬다.
에이전트H의 본명은 황지훈으로 훈훈한 외모에 탄탄한 몸매로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덱스 또한 UDT 출신으로 웹예능 '가짜 사나이'에 출연하면서 알렸고 '솔로지옥2', '피의 게임' 등의 웹예능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기안84와 함께 출연한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즌2'에서 활약하며 대세로 떠올랐다.
에이전트H가 덱스의 매니저로 나선 이유는 덱스가 에이전트H 회사에 소속돼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멘탈이 장난 아니구나", "훈훈한 사람이 둘이나 나오다니", "다음주 시청률 장난 없을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덱스와 에이전트H의 일상은 오는 23일 오후 11시 10분에 확인할 수 있다.
By 정유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