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마약 공범이라는 40대 여성, 드디어 밝혀졌다.
유아인 인스타그램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범인의 해외 도피를 돕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구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
·
배우 유아인의 마약 투약 혐의와 관련해 범인의 해외 도피를 돕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를 받는 40대 여성이 구속될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여러 보도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향정) 혐의로 수사하던 40대 여성 A씨에 대해 범인도피 및 증거인멸 혐의로 추가 인건했다.
A씨는 유아인이 사회에서 알게 된 지인으로 유아인 대신 졸피뎀을 처방받아 유아인에게 넘겨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A씨는 자신도 투약할 목적으로 다른 사람을 시켜 의약성 약물을 매수한 혐의로 수사받고 있었다.
A씨는 지난 4월 유튜버 양모씨가 참고인 조사를 앞두고 해외도피할 당시 양씨에게 금전을 건네 도주를 도운 혐의로 추가 입건됐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양 씨에게 총 1,300만원을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누리꾼들은 "평생 안 나왔으면", "진짜 영화 아니냐", "다 잡아서 넣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By 정유나 기자









